2015.01.10 15:22 낙서장/낙서장




자주가는 카페 사장님께서 소개해주신 반지.

잔세계에서 유일한 단 하나뿐인 나만의 반지.

무늬가 독특해서 하나의 작품이라고 봐도 무방하다고...

예물 반지로 하라고 첨언해주신다 ㅋㅋ



실제로 다마스커스의 무늬를 본 것은 처음이라서 와.. 작게나마 탄성을 지었다.


예물 반지도 좋고, 커플링도 좋고..



흙 ㅜ.ㅜ





'낙서장 > 낙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소소한 행복  (6) 2015.04.09
2015년에 이루어야할 것들.  (2) 2015.02.22
다마스커스 반지...?  (2) 2015.01.10
2014년의 12월 10일이 지나간다.  (0) 2014.12.10
안타까움  (0) 2014.11.08
왜 가슴이 뜨거워지지 않는가  (0) 2014.09.27
posted by K.Tae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