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6 16:24 철도/보선



레일은 철로 만들어진다.

따라서 온도에 대한 변위가 있다.

온도에 따른 레일의 축력이나 레일 변위량도 다 계산식으로 알 수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더 확실하게 체감이 된다.

레일의 축력 불균형에 따른 방향틀림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생각보다 이런 방향 틀림이 자주 발생한다.

이럴 경우 분기 재설정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는 한다.

신축이 부설되어있지 않는 장대레일의 경우 축력 불균형의 모습은 당연한 것.

보통 이럴 경우 레일 용접부에서 저런 방향틀림이 많이 발생한다.



쉽지 않다.. 휴우.. -_ㅠ





Sony | F8131 | Pattern | 1/1600sec | F/2.0 | 0.00 EV | 4.2mm | ISO-40 | Off Compulsory | 2018:05:26 14:09:51




Sony | F8131 | Pattern | 1/1600sec | F/2.0 | 0.00 EV | 4.2mm | ISO-40 | Off Compulsory | 2018:05:26 14:09:58




Sony | F8131 | Pattern | 1/1600sec | F/2.0 | 0.00 EV | 4.2mm | ISO-40 | Off Compulsory | 2018:05:26 14:10:28


'철도 > 보선'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온도가 레일에 작용하는 영향력  (0) 2018.06.06
레일 패드의 경화  (0) 2018.01.20
궤도의 동상 사진  (0) 2018.01.06
레일 틀림 측량에 대한 고민..  (0) 2017.12.26
테르미트 용접 실패  (0) 2016.06.02
야간 차간 작업  (0) 2016.04.25
posted by K.Taeyeon